2011년 후 5년 만에 웹젠이 지스타 B2C 출전을 확정지었다. 대표작은 '뮤 레전드'와 '아제라 아이언하트'다. 웹젠은 30일, 지스타 2016 B2C 출전을 알렸다. 올해 지스타 B2C에 웹젠은 100부스 규모로 참여한다. 이에 따라 지스타 2016 참가사 윤곽이 점점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 웹젠 CI (사진제공: 웹젠)

▲ 웹젠 CI (사진제공: 웹젠)
웹젠이 지스타 B2C 출전을 확정지었다. 대표작은 '뮤 레전드'와 '아제라 아이언하트'다.
웹젠은 30일, 지스타 2016 B2C 출전을 알렸다. 올해 지스타 B2C에 웹젠은 100부스 규모로 참여한다. 주요 라인업은 웹젠이 준비 중인 온라인게임 신작 '뮤 레전드'와 모바일게임 신작 '아제라 아이언하트'다. 지스타 라인업에 대해 웹젠은 "두 작품 외에도 라인업이 더 추가될 가능성도 있다"라고 밝혔다.
웹젠이 지스타 B2C에 출전하는 것은 5년 만의 일이다. '뮤 2', '아크로드 2'를 앞세웠던 지스타 2011 이후 웹젠은 B2C 출전을 고사해왔다. 이후 5년 만에 B2C 참가를 확정지은 것이다.
이에 따라 지스타 2016 참가사 윤곽이 점점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400부스 참여를 결정한 넥슨과 100부스에 메인 스폰서 신청까지 넣은 넷마블, 첫 B2C 출전을 앞둔 룽투코리아 등이 있다. 여기에 웹젠이 합류하며 작년과 달리 올해는 지스타 문을 두들기는 국내 게임사 움직임이 활발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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