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는 12일, 지스타 2016 현장에서 자사의 모바일 게임 '검과마법' 3 대 3 토너먼트를 연다고 밝혔다. '검과마법'의 실시간 결투 시스템을 즐겨하는 유저들에게 진정한 승부를 겨룰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이번 토너먼트는 오는 18일까지 참가 접수가 진행된다

▲ '검과마법'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 '검과마법'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는 12일, 지스타 2016 현장에서 자사의 모바일 게임 '검과마법' 3 대 3 토너먼트를 연다고 밝혔다.
'검과마법'의 실시간 결투 시스템을 즐겨하는 유저들에게 진정한 승부를 겨룰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이번 토너먼트는 오는 18일까지 참가 접수가 진행된다.
각 서버 '아레나' 랭킹 상위 팀에게 토너먼트 64강 출전권을 부여하고, 64개팀은 향후 열리는 토너먼트 전용 서버에서 경기를 진행한다. 각 경기는 인터넷 방송을 통해 방영된다.
이후 8강부터는 오프라인에서 대회가 진행된다. 결승전 및 한국과 중국이 맞붙는 국가전은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6 기간 동안 룽투코리아 B2C 부스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5,000만 원 상당의 상금 및 아이템이 걸려 있다. 국내전 1등팀에게는 10레벨 보석, 영구 의상 1종, 50000블루 다이아, 500만 골드 등이 주어지고, 한·중 국가전에서 승리하는 대표팀에게는 상금이 주어질 계획이다.
룽투코리아 최성원 사업총괄이사는 "국내 게임 시장에서 모바일 MMORPG 대중화를 선도하는 '검과마법'이 이번엔 모바일 e스포츠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며 "한국, 중국 게이머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검과마법'은 캐릭터 성장과 길드 시스템에 초점을 맞춘 모바일 MMORPG이다. 지난 8월에는 중국에서 '검과마법' 토너먼트가 진행된 바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검과마법'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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