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6에서 부산지역 게임사 비즈니스 활동 지원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부산게임공동관과 부산 VR 클러스터관을 운영한다. 부산게임공동관에는 게임데이, 파크이에스엠 등 부산 게임사 38곳이 참여한다

▲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공동관에 출품되는 핸드메이드 게임의 '크랑카! 광란의 항구'
(사진제공: 부산정보산업진흥원)


▲ '오퍼레이션 7 레볼루션'(상)'과 '스나이퍼걸즈'(하)
(사진제공: 부산정보산업진흥원)

▲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공동관에 출품되는 핸드메이드 게임의 '크랑카! 광란의 항구'
(사진제공: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6에서 부산지역 게임사 비즈니스 활동 지원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부산게임공동관과 부산 VR 클러스터관을 운영한다.
부산게임공동관에는 게임데이, 파크이에스엠 등 부산 게임사 38곳이 참여한다. 이 중에는 지난 9월에 열린 부산글로벌게임센터에 입주하고 있는 넥스트스테이지, 썬더게임즈, 카이만게임즈 등 16개 기업이 포함되어 있다.
이어서 부산 VR 클러스터관에는 앱노리, 핸드메이드게임 등 4개사가 참가한다. 각 참가사들은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게임 판매와 기업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게임공동관에서는 썬더게임즈의 FPS '스나이퍼걸스', 파크이에스엠의 '오퍼레이션 7 레볼루션', 동호전자의 4D 체감형 시뮬레이션 '맥스라이더'와 같이 모바일게임 뿐만 아니라 PC, 콘솔, 아케이드 등 다양한 플랫폼 기반의 게임이 소개된다.
이어서 부산 VR 클러스터관에서는 VR 스포츠게임 개발사 앱노리의 '베이스볼킹즈 VR'과 '핑퐁킹즈 VR', 작년 게임대상에서 인디게임상과 우수 PC/콘솔 게임상을 수상한 '룸즈: 불가능한 퍼즐'을 개발한 핸드메이드 게임의 '크량가!: 광란의 항구'가 전시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서태건 원장은 "참가사들의 이번 공동관 참가가 실질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의 시발점이 되어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산지역 게임사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오퍼레이션 7 레볼루션'(상)'과 '스나이퍼걸즈'(하)
(사진제공: 부산정보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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