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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게임의 현재와 미래가 동시에! 지스타 B2C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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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화려하게 막을 올린 ‘지스타 2016’. 국내 최대의 게임쇼라 불리는 만큼, 이번에도 다양한 게임이 관객들을 맞이했다. 특히 이번에는 온라인, 모바일 같은 기존 강자 외에도 콘솔, VR게임 출전이 크게 늘었다. 이에 부응하듯 2일차 기준, 지스타 현장을 찾은 관객은 47,447명으로 전년 대비 9.5%나 증가했다.

특히 각 게임사들이 관객을 위해 준비한 B2C 부스에서는 게임의 ‘미래’를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온라인, 모바일게임 신작은 물론 차세대 게임 플랫폼으로 각광받는 VR 게임, 미래의 게임 꿈나무가 될 학생들의 출품작 등 다양한 게임이 전시되어 유저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었다. 과연 ‘지스타 2016’ B2C 부스에 담긴 ‘게임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살펴보자.

▲ 다양한 부스에서 VR 게임을 선보였다

▲ 괴물과 싸우는 '다크에덴 2', 직접 쌍검을 휘두르는 액션이 별미

▲ 트랙을 통해 움직이는 감각을 선사하던 '폴 얼론'

▲ 거친 벌판을 달리며 총을 난사하는 감각까지

▲ 한국 게임계의 꿈나무들도 지스타 B2C 부스 한 켠을 차지했다

▲ 게임 자격증이나 산업정보포털과 같이
업계 지망생이 참고할만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공간도 있었다

▲ 톡톡 튀는 감성을 앞세운 인디 게임도 곳곳에 있었다

▲ 대학 졸업... 힘들죠... (눈물)

▲ 학생들의 개성적인 게임들을 B2C 현장에서 즐길 수 있다

▲ 하드웨어 부스에서는 '오버워치' 시연이 한창이었다

▲ 이 외에도 현장에서는 유저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 매치가 자주 열렸다

▲ 중계진의 열정도 대단하고

▲ 지켜보는 관객도 경기에 빠져들었다

▲ PC게임만 있는 건 아니다! 아케이드 게임부터

▲ "론!" 일본식 리치마작 체험존도 있었다

▲ 행사에 왔으면 선물을 받아 가야지

▲ 먼저 '지스타 2016' 공식 굿즈샵

▲ 이 정도면 일상에서도 무난하게 입을 수 있겠는데?

▲ '와콤' 부스에서는 '금손'님이 그림실력을 뽐내고 있었다

▲ 좋은 의자를 사용하면 저도 '페이커'처럼 될 수 있나요?

▲ PC 게이머의 무한한 꿈, 수냉식 쿨러


▲ 콘솔 유저라면 'PS4 PRO'와 'PS VR'을!

▲ 게임, 그 이상을 경험할 수 있는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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