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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판매 시작, '검은사막' 터키·중동·아프리카 진출


▲ '검은사막'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는 9월 6일, '검은사막'을 터키와 MENA(중동, 아프리카) 지역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펄어비스는 터키, 중동 및 아프리카 '검은사막'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패키지 사전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터키 및 MENA 지역에 출시하는 '검은사막'은 터키어와 영어를 지원하며 펄어비스가 직접 서비스한다. 원활한 서비스를 위한 인력 충원과 현지 사무소 설립 준비를 마쳤다.  

'검은사막'이 새로 진출한 터키와 MENA 지역은 게임 시장 전망이 밝은 곳이다. 터키는 1인당 PC 게임 이용 시간 세계 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중동 역시 높은 청년 비율 및 꾸준한 인구 증가로 게임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펄어비스는 9월 6일부터 10월 10일까지(현지 기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판매와 오픈 기념 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하는 터키 게임쇼 '게임X'에 참가한다. 참가업체 중 가장 큰 단일부스(403m2, 약 122평)를 마련해 이용자들에게 '검은사막'을 적극 알린다는 것이 펄어비스의 입장이다.

펄어비스 정경인 대표는 "글로벌 IP인 검은사막에 자체서비스 노하우를 더해, 터키와 MENA 지역에 선보일 차례"라며 "오래 기다려준 이용자들에게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각오를 내비쳤다.

'검은사막'은 2014년 12월 한국 출시 후 지금까지 일본, 러시아, 북미, 유럽, 대만 등 세계 각지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북미, 유럽 지역에서는 가입자 수 200만 명을 넘겼다. 또한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온라인에 이어 모바일, 콘솔로 플랫폼을 확장하고 있다.

해외 진출도 이어진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을 터키 및 MENA 지역에 이어 동남아 지역까지 연내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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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2015. 07. 23
플랫폼
온라인 |
장르
MMORPG
제작사
펄어비스
게임소개
'검은사막'은 각종 클래스의 특성을 살린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스킬, 플레이어가 직접 느낄 수 있는 강렬한 타격감, 전술적인 면을 강조한 대규모 공성전, 개성넘치는 캐릭터와 화려하면서 사실적인 비주얼을 장점으로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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