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오는 12월 7일, ‘뮤’ IP 제휴로 제작된 신작 모바일게임 ‘기적 뮤: 최강자’ 중국 서비스를 시작한다. 중국 현지 퍼블리셔는 룽투게임즈가 맡는다. ‘기적 뮤: 최강자’는 웹젠 대표 PC MMORPG ‘뮤 온라인’ 게임 요소를 기반으로 개발한 게임으로, 원작의 배경 및 캐릭터, ‘뮤 온라인’ 상징인 날개와 장비 등을 모바일에 맞게 구현했다

▲ '기적 뮤: 최강자'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 '기적 뮤: 최강자'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오는 12월 7일, ‘뮤’ IP 제휴로 제작된 신작 모바일게임 ‘기적 뮤: 최강자’ 중국 서비스를 시작한다. 중국 현지 퍼블리셔는 룽투게임즈가 맡는다.
‘기적 뮤: 최강자’는 웹젠 대표 PC MMORPG ‘뮤 온라인’ 게임 요소를 기반으로 개발한 게임으로, 원작의 배경 및 캐릭터, ‘뮤 온라인’ 상징인 날개와 장비 등을 모바일에 맞게 구현했다. 자유로운 PvP와 공성전, ‘악마의 광장’, ‘블러드캐슬’ 등 중국 게이머들이 선호하는 원작 게임의 콘텐츠도 재현해 현지 회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중국 현지 게임 서비스를 맡은 룽투게임즈는 게임 정보를 안내하는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사전등록 신청을 받고 있다. 아울러 게임 서비스 전인 12월 5일에는 게임 내 길드 대표 등 회원 초청 사전 간담회를 열고, 게임에 대한 정보를 미리 공개할 예정이다.
웹젠은 신작 모바일게임 시장 공략과 함께 HTML5기반 게임들의 제작도 꾸준히 이어간다. 지난 9월 출시된 HTML5 기반 게임인 ‘대천사지검H5’는 출시 두 달이 넘은 지금도 모바일게임과 웹게임 시장 모두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한국과 중국에서 큰 흥행성적을 올린 ‘뮤 오리진(중국명 전민기적)’ 후속게임 ‘기적: 각성’은 현재 테스트 참가자 모집 중이다. 웹젠과 게임 개발사 천마시공, 중국 퍼블리셔 텐센트는 2017년 중 ‘기적: 각성’ 서비스를 위한 게임 제작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다. 웹젠은 ‘기적: 각성’의 중국 서비스를 시작하는 대로 한국 출시를 위한 게임서비스 준비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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