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4일(목), 액션RPG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 특별 콘텐츠 ‘트리스트럼의 어둠’ 던전을 개방했다.
‘디아블로’ 시리즈 21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트리스트럼의 어둠’은 초창기 1편의 모습을 오마주한 던전이다. 이를 통해 오리지널 ‘디아블로’에 등장하던 구 대성당을 탐험하고, 의문의 이교도 무리를 추적해 지하무덤 깊은 곳에서 어둠의 군주와 맞서게 된다.
이곳에서는 ‘도살자’와 ‘해골왕 왕’, ‘라자루스’와 같은 오리지널 ‘디아블로’의 친숙한 우두머리들과 각종 상징적인 아이템이 최신 ‘디아블로 3’ 엔진으로 재해석돼 등장한다. 던전 보상으로는 독특한 형상 변환 효과와 업적, 초상화, ‘도살자’ 애완동물 등이 마련됐다.
‘트리스트럼의 어둠’은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한시적으로 개방되며 PC 외에 PS4, Xbox One에서도 동일하게 입장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디아블로 3' 특별 콘텐츠 '트리스트럼의 어둠' 던전 개방 (사진출처: 블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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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
2014. 03. 25
- 플랫폼
- PC
- 장르
- 액션 RPG
- 제작사
- 블리자드
- 게임소개
-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는 '디아블로 3'의 첫 번째 확장팩이다. 신규 직업 '크루세이더'와 새로운 스토리 '액트 5'가 추가되었으며 죽음의 천사 '말티엘'이 적으로 등장한다. 또한 최고 레벨이 70으... 자세히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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