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두컴퍼니는 6월 4일, 자사가 운영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콩두 몬스터에 정글러 '브로콜리' 김윤재와 서포터 '우마루' 양현민을 영입했다. 김윤재는 2016년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3위, '2017 클럽 시리즈' 우승에 오른 바 있다. 2017년 11월부터 최근까지 챌린저스 코리아 팀 'ESS' 정글러로 활약했다

▲ 콩두 몬스터 신규 선수 '브로콜리' 김윤재와 '우마루' 양현민 (사진제공: 콩두컴퍼니)

▲ 콩두 몬스터 신규 선수 '브로콜리' 김윤재와 '우마루' 양현민 (사진제공: 콩두컴퍼니)
콩두컴퍼니는 6월 4일, 자사가 운영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콩두 몬스터에 정글러 '브로콜리' 김윤재와 서포터 '우마루' 양현민을 영입했다.
김윤재는 2016년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3위, '2017 클럽 시리즈' 우승에 오른 바 있다. 2017년 11월부터 최근까지 챌린저스 코리아 팀 'ESS' 정글러로 활약했다.
양현민은 2017년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결선 8강을 기록한 후 'HOU 게이밍'으로 이적해 '2017 클럽 시리즈' 오프라인 준우승을 달성한 바 있다.
콩두 몬스터는 "서머 시즌에 기존 선수들과 함께 긍정적인 시너지를 내기 위해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하게 되었으며,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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