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게임즈는 12일부터 PS4, 닌텐도 스위치용 스포츠게임 ‘레전더리 피싱’ 한국어판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레전더리 피싱’은 ‘배스 파이팅’을 개발했던 ‘SIMS’ 최신작으로, 혼자서 또는 친구들과 함께 짜릿한 손맛을 즐기는 아케이드 스타일의 캐주얼 낚시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점점 어려워지는 미션에 도전하거나 친구와 경쟁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 '레전더리 피싱'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 '레전더리 피싱'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인트라게임즈는 12일부터 PS4, 닌텐도 스위치용 스포츠게임 ‘레전더리 피싱’ 한국어판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레전더리 피싱’은 ‘배스 파이팅’을 개발했던 ‘SIMS’ 최신작으로, 혼자서 또는 친구들과 함께 짜릿한 손맛을 즐기는 아케이드 스타일의 캐주얼 낚시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점점 어려워지는 미션에 도전하거나 친구와 경쟁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커리어 모드에서는 캐주얼 낚시꾼에서 전설적인 낚시꾼이 되기 위해 필요한 80가지의 미션에 도전한다. 4계절과 다양한 기상 현상이 펼쳐지는 실제와 같은 10곳의 낚시터를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11개의 낚시대, 11개의 릴, 48개의 루어, 8개의 미끼를 통해 전설적인 크기의 대형 물고기를 포함해 21가지 유형의 다양한 물고기를 수집해야 한다.
아케이드 모드에서는 최대 4명까지 화면을 분할해 로컬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 시간이나 날씨 등 승리 조건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닌텐도 스위치 조이콘이나 PS4 무브 컨트롤러로 모션 컨트롤을 사용하면 역동적이고 실감나는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아무런 규칙 없이 자유롭게 물고기를 잡으며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는 젠 모드를 통해 싱글 플레이가 가능하다.
‘레전더리 피싱’ 예약판매는 9월 12일 오후 3시부터 9월 16일까지 진행되며, 9월 18일 정식 발매된다.





▲ '레전더리 피싱' 스크린샷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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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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