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인 스테이지 종료,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대진 확정

라이엇게임즈는 10월 8일, '리그 오브 레전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첫 단계 플레이-인 스테이지가 종료되고 그룹 스테이지에 진출할 모든 팀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10월 1일부터 4일, 6일과 7일에 서울 종로 그랑서울 3층 'LoL PARK'에서 진행된 롤드컵 플레이-인 스테이지에는 총 12개 팀이 출전했다

▲ 롤드컵 플레이-인 스테이지 현장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라이엇게임즈는 10월 8일, '리그 오브 레전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첫 단계 플레이-인 스테이지가 종료되고 그룹 스테이지에 진출할 모든 팀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10월 1일부터 4일, 6일과 7일에 서울 종로 그랑서울 3층 'LoL PARK'에서 진행된 롤드컵 플레이-인 스테이지에는 총 12개 팀이 출전해 그룹 스테이지에 진출하기 위한 각축전을 벌였다.

6일 간 경기 결과 중국 에드워드 게이밍, 북미 클라우드9, 유럽 G2 e스포츠, 대만/홍콩/마카오 지-렉스가 그룹 스테이지에 올라갔다. 

그룹 스테이지 조 편성은 플레이-인 스테이지 경기 종료 후 지역 안배 원칙 및 추첨을 통해 결정됐다. A조에는 대만/홍콩/마카오 플래시 울브즈, 한국 아프리카 프릭스, 베트남 퐁 부 버팔로, 유럽 G2 e스포츠가, B조에는 중국 RNG, 한국 젠지 e스포츠, 유럽 팀 바이탈리티, 북미 클라우드9이, C조에는 한국 kt 롤스터, 대만/홍콩/마카오 매드 팀, 북미 팀 리퀴드, 중국 에드워드 게이밍이, D조에는 유럽 프나틱, 북미 100 씨브즈, 중국 인빅터스 게이밍, 대만/홍콩/마카오 지-렉스가 포함됐다.

그룹 스테이지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매일 오후 5시부터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되며, 4개 조, 4개 팀이 단판제로 각 2회씩 대결해 각 조 상위 2개팀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8강에 진출한다. 

특히 한국 대표 3개 팀은 그룹 스테이지 1일차에 모두 출전한다. kt와 팀 리퀴드가 1일차 첫 경기에서 맞붙으며, 아프리카가 4번째 경기에서 G2 e스포츠를, 젠지가 6번째 경기에서 팀 바이탈리티를 상대한다. 특히 젠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강력한 우승 후보 RNG와 한 팀에 속하게 돼 양팀간 결과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룹 스테이지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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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AOS
제작사
라이엇 게임즈
출시일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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