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테마 > e스포츠

콩두 몬스터, 박성준 감독과 선수 전원 팀 떠난다

Share on Google+
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2,105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 콩두 몬스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콩두 몬스터)

국내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콩두 몬스터는 11월 5일, 2018 서머 시즌을 마지막으로 선수 전원 및 박성준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계약을 종료한 코치진 및 선수는 박성준 감독과 '로치' 김강희, '유준' 나유쥰, '에지' 이호성, '쏠' 서진솔, '시크릿' 박기선이다.

이에 대해 콩두 몬스터는 서머 시즌 종료 후 선수단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그 결과 선수들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예정보다 일찍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또한 선수들이 이적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잔여 연봉을 모두 지급하고, 계약 해지 후에도 법률 지원연습 환경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콩두 몬스터는 "오랫동안 함께 한 선수들도 모두 떠나는 만큼 아쉬운 마음도 크지만 선수들의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김미희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
이벤트
게임일정
2018
11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오버워치
  • 3 메이플스토리
  • 438 로스트아크
  • 51 던전앤파이터
  • 61 서든어택
  • 7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1 피파 온라인 4
  • 9 카트라이더
  • 102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