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5’는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전쟁이었던 제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FPS 신작이다. 플레이어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병사들 및 전쟁 이야기, 신규 전장, 새로운 싱글플레이 등을 통해 가장 격렬하고 몰입도 높은 ‘배틀필드’를 체험할 수 있다
게임피아는 20일, EA와 협력하여 ‘배틀필드 5’ PS4, Xbox One 버전을 국내에 발매했다.
‘배틀필드 5’는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전쟁이었던 제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FPS 신작이다. 플레이어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병사들 및 전쟁 이야기, 신규 전장, 새로운 싱글플레이 등을 통해 가장 격렬하고 몰입도 높은 ‘배틀필드’를 체험할 수 있다.
싱글 플레이 모드인 ‘워 스토리’에서는 더 큰 전투에 묻힌 대규모 전투에서 어느 개인의 이야기를 따라 진행된다. 신규 모드가 포함된 멀티플레이어 모드에서는 새로운 병사 이동 방식, 강화요소 및 휴대용 격파 장비 등을 사용하여 가장 역동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최대 64인이 참여하는 전면전을 지원한다.
▲ '배틀필드 5' 트레일러 (영상제공: 게임피아)
마지막으로 ‘타이드 오브 워’를 아우르는 여정을 시작하여 다양한 새로운 모드, 장비, 전장 등을 발매 후에도 경험할 수 있다.
‘배틀필드 5’ 심의 등급은 청소년 이용불가이며, 게임에 관한 자세한 소식은 게임피아 블로그(바로가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