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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울프' 떠나 보낸 SKT, '페이커'는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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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커' 이상혁이 SKT T1과 재계약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은 20일, '리그 오브 레전드' 팀 '페이커' 이상혁, '에포트' 이상호, '레오' 한겨레와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2013년 T1소속으로 첫 경기를 펼친 이상혁은 '리그 오브 레전드' 최고의 선수로 등극하며, 2013, 2015, 2016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챔피언십 우승과 2017 준우승, MSI 2회 우승, 1회 준우승, LCK 6회 우승 등을 기록했다.

'페이커'에 대해 SKT T1은 최고의 선수에 걸맞은 대우를 제공하며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2017년 T1에 입단한 '에포트' 이상호와 2018년에 합류한 '레오' 한겨레도 T1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2019 시즌을 함께 하게 되었다.

한편 SK텔레콤 T1은 기존에 함께 해온 봇 듀오 '뱅' 배준식, '울프' 이재완을 비롯해, '블랭크' 강선구', '운타라' 박의진, '트할' 박권혁, '블라썸' 박범찬, '피레안' 최준식과 계약을 종료했다. 선수 7명을 떠나보낸 후 '페이커'를 주축으로 팀을 재구성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SK텔레콤 T1은 "2019 시즌은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창단 후 가장 많은 변화를 시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e스포츠 최고의 팀으로 재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팀 개편의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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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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