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온라인

고수를 위한 사냥터, '바람의나라' 신규 던전 열렸다

▲ '바람의나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8일, 자사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에 ‘태귀문’을 업데이트했다.

'태귀문'은 현재 최고 던전 ‘귀문동’보다 상위 던전이며 750~799레벨까지 전투력 5만 이상 캐릭터를 위한 곳이다. 참여한 파티원 평균 전투력이 높을수록 획득하는 경험치가 증가한다. 

‘제1태귀문’부터 ‘제9태귀문’까지 다양한 유형과 난이도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해 입장할 수 있으며, 사냥터마다 부여된 조건을 만족할 경우 추가로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다. ‘태귀문’ 마지막 관문 '결문’에 도달하면 많은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기존 사냥터 ‘귀문암동’은 몬스터 난도를 하향하고, 경험치 획득량을 높였다. 또 파티원 평균 전투력이 높을수록 획득하는 경험치가 증가하도록 변경했다. 

다양한 아이템을 자동으로 획득할 수 있는 ‘채굴’도 추가했다. ‘채굴력’과 ‘채굴집중력’ 등 능력치에 따라 ‘금전’, ‘경험치’, ‘광물’, ‘암흑왕의 유물(희귀~신화)’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8월 8일부터 21일까지 ‘[김숙네]’ NPC를 통해 입장할 수 있는 이벤트 맵에서 ‘다람쥐’ 20마리를 처치하면 일일보상으로 ‘[김숙네]금전상자(1천~1억 전)’을 제공하고, 7일 이상 참여 시 ‘18k 돋보기’를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맵에 간헐적으로 등장하는 ‘황금다람쥐’를 처치하면, 개수에 따라 ‘고등어’, ‘부채’, ‘김숙 변신망토’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황금도토리’를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8월 28일까지 계정 통합 퀘스트를 완수하면 보상을 지급하고, 9월 4일까지 빠른 캐릭터 성장(1+1)을 돕는 ‘바린이 나르샤’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바람의나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플랫폼
온라인 |
장르
MMORPG
제작사
넥슨
게임소개
'바람의나라'는 1996년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세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 상용화된 그래픽 MMORPG'로 기네스북에 등극한 게임이다. 만화 '바람의나라'를 기반으로 개발된 '바람의나라'는 수만 가지의 커스... 자세히
이벤트
게임일정
2019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