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북미 프로리그 ˝헌혈하면 카이사 스킨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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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북미 프로리그(이하 LCS)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미국 혈액 센터와 손을 잡았다. LCS는 3일, 롤 e스포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혈액 센터와의 협력과 함께 퍼스트 블러드 세이브 캠페인을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5일부터 약 한 달간 미국에 있는 60개 혈액 센터에 회복기 혈장을 기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복기 혈장은 전염병 치료에 매우 중요한 혈액으로 코로나19로부터 회복된 환자들의 혈장 헌혈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최근 코로나19 치료에 있어서 이 회복기 혈장이 굉장히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오며 각국의 헌혈 단체에서도 이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LCS가 미국 혈액 센터와 손을 잡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나섰다 (사진출처: 롤 e스포츠 공식 홈페이지)

리그 오브 레전드 북미 프로리그(이하 LCS)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미국 혈액 센터와 손을 잡았다. 

LCS는 3일, 롤 e스포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혈액 센터와의 협력과 함께 퍼스트 블러드 세이브 캠페인을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5일부터 약 한 달간 미국에 있는 60개 혈액 센터에 회복기 혈장을 기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복기 혈장은 전염병 치료에 매우 중요한 혈액으로 코로나19로부터 회복된 환자들의 혈장 헌혈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최근 코로나19 치료에 있어서 이 회복기 혈장이 굉장히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오며 각국의 헌혈 단체에서도 이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식 기부 사이트를 통해 혈액을 기부한 유저에게는 특전이 주어진다. 바로 K/DA 카이사의 최신 스킨이다. 지난 롤드컵과 함께 공개된 '올아웃' 스킨으로, 국내에서는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특전은 교환 코드 형태로 지급되며,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LCS와 미국 혈액 센터가 함께하는 퍼스트 블러드 세이브 캠페인은 북미 롤 커뮤니티 유저들만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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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AOS
제작사
라이엇 게임즈
출시일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자세히
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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