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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오는 24일까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게임 '아크 레이더스'에 새로운 PvE 이벤트 '공동 경계'를 시작했다. '공동 경계'는 이용자들이 협력해 강력한 기계 생명체 '아크'에 맞서 싸우는 콘텐츠다. '아크'에 피해를 입히거나 파괴하는 데 기여해 얻은 경험치로 '메릿'을 얻고, 획득한 메릿으로 슬러거 의상, 레이더 토큰, 비타 스프레이' 설계도, 꼬꼬 모자 등 보상 21종과 교환할 수 있다
▲ 아크 레이더스 PvE 이벤트 '공동 경계'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오는 24일까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게임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에 새로운 PvE 이벤트 '공동 경계(Shared Watch)'를 시작했다.
'공동 경계'는 이용자들이 협력해 강력한 기계 생명체 '아크'에 맞서 싸우는 콘텐츠다. '아크'에 피해를 입히거나 파괴하는 데 기여해 얻은 경험치로 '메릿'을 얻고, 획득한 메릿으로 슬러거 의상, 레이더 토큰, 비타 스프레이' 설계도, 꼬꼬 모자 등 보상 21종과 교환할 수 있다.
작년 겨울에 한정적으로 선보였던 환경 조건 '콜드 스냅(Cold Snap)'도 영구적으로 도입된다. 원하는 시점에 '콜드 스냅' 환경 조건을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이 환경에서는 외부에 오래 노출되면 지속적인 피해를 주는 '동상' 효과가 적용된다. 또한 눈 덮인 환경에만 등장하는 '캔들베리 덤불'도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