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노트북의
국내 유통사 컴포인트(대표 유재호)는 기가바이트 태블릿북 T1125, T1132 구매 고객에게
윈도우8 업그레이드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행사를 오는 31일까지 연장 실시한다.
지난 9월 15일부터 시작되어 연말까지 진행된 업그레이트 비용 지원 행사는 기가바이트 T1125, T1132 태블릿북을 구입한 고객이 윈도8 유상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면, 업그레이드 비용 14.99 달러를 고객에게 되돌려 주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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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T1132
컴포인트 관계자는 "최근 윈도8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업그레이드 이벤트 연장에 대한 고객 요청이 다수 접수돼 이벤트 기간을 1개월간 연장한다. 터치가 가능한 기가바이트 T1125, T1132 태블릿북을 통해 터치스크린에 특화된 윈도우8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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