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코리아(지사장 박재천)는 새로운 게임용 라인업 ‘로지텍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G710 플러스’를 국내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게이밍을 위해 디자인된 이 키보드는 빠른 반응속도와 완벽한 컨트롤을 제공해 게임에만 몰두 할 수 있게 만든 것이 특징.
넌클릭 방식의 키 스위치(Non-clicking key switches)를 적용해 각각의 키 캡 아래 댐프닝 링(dampening ring)을 내장해 빠른 반응성을 유지하면서 키 소음을 최소화했다. 또한 5000 만 번 이상의 타이핑에도 견디는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백색 LED 백라이팅을 넣어 4단계의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 특히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 LED 백라이팅을 끄거나, 게임 시 자주 사용하는 WASD 및 화살표 키만 별도의 밝기조절을 할 수 있다. 메크로도 기본 지원하며, 110개 모든 키는 안티-고스팅(anti-ghosting)과 최대 26개의 동시입력(롤 오버)을 지원한다.
‘로지텍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G710 플러스’ 가격은 19만9000원이다.
박철현 기자 pch@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