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3.0이 종전
속도보다 빠른 전송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USB표준화 활동을 하는 ‘USB
3.0 프로모터 그룹’은 5Gbps/s의 전송속도를 10Gbps/s까지 2배 더 끌어 올리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전송속도라면 애플의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썬더볼트(10Gbps/s)와 동일한 수준으로
올라서게 된다.
또한 USB 3.0 프로모터 그룹은 데이터 암호화
방법을 개선해 데이터 전송속도를 높이는 한편, 기존 USB커넥터 및 케이블의 호환성은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속도를 개선한 USB3.0은 올 중반기에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애플은
10일(현지시간) 썬더볼트 케이블 가격을 인하했다. 이번 가격인하로 2m 케이블은 39달러, 0.5m 케이블은 29달러에 판매된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