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이홍선
대표)가 초슬림 노트북(TS-406)을 25% 가량 할인, 전국
이마트(이마트몰
포함)에서 오는 18일부터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노트북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우8이
탑재됐다.
3세대 인텔 코어 i5프로세서와 인텔 HD 그래픽스 4000 그래픽카드,
4GB메모리와 500GB 하드디스크가 탑재된 이 제품은 1366 x 768 HD 해상도와
HD 영상 출력에 적합한 16:9 와이드의 14인치 화면을 지닌다. 또 LED 백라이트를 적용, 사용자들은
30% 더 밝은 배경에서 선명한 컬러의 사진과 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 제품은 외부 D-SUB 연결
단자를 비롯해 랜, HDMI, USB 2.0과 3.0, 9 in 1 메모리 카드 슬롯 등
다양한 포트가 들어갔다.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디지털 기기들과
쉽게 연동된다.
기본 제공되는 컨트롤
센터(Control Center)는 노트북의 전원(배터리) 관리 및 연결된 터치패드, 카메라,
무선랜, 블루투스 장치들의 전원 관리를 가능하게 해 준다. 또 90일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도난방지 솔루션이 제공돼 PC 도난 또는 분실 시
데이터의 무단 유출을 차단하거나 시스템 위치 추적을 통해 PC를 찾을 수 있게 해
준다.
외관은 메탈릭 컬러에
헤어라인 무늬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340 x 241 x 30mm의 슬림 사이즈에 배터리를 포함하더라도 2kg(1.95kg)이 채 되지 않아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다. 가격은 69만9000원이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