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13인치 레티나 맥북프로의 리퍼비시 모델을
할인 판매한다. 기존 가격보다 15% 할인된 1439달러(기본가)에 제품을 내놓은 것. 한화로
계산하면 151만원 정도다.
지난해 말에 출시된 애플의 13인치 레티나
맥북프로는 기존 13인치 맥북프로보다 얇으면서 가볍게 디자인됐다. 또 먼저 출시된
15인치 맥북프로와 마찬가지로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장착, 인치당 227ppi의 픽섹을
자랑한다. 최대 해상도는 2560x1600이다.
또 기존 맥북프로와 동일하게 인텔
코어 i5(2.5GHz)에 8GB DDR3 메모리, 128GB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가 들어갔다.
물론 옵션으로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768G SSD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사양에
따라 가격은 달라질 수 있다.
현재 애플은 리퍼비시 모델도 신제품과 동일하게
1년의 애플 캐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 관련상품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