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과 태블릿의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컨버터블PC HP ENVY X2가 출시되었다.
HP ENVY X2는 11인치 크기에 1366x768 해상도, 광시야각을 지원하며 일반 LCD 디스플레이보다 최대 81% 향상된 400nit 밝기를 제공해 야외에서도 선명하게 화면을 볼 수 있다. NFC(근거리무선통신)와 필기인식용 터치펜을 지원하고, 두께는 8.6mm(노트북 형태 시 최대 19.4 mm)를 갖는다. 태블릿 무게는 690g, 노트북 형태일 때는 1.4㎏ 수준이다. 태블릿과 도킹에 각각의 배터리(2 Cell)가 내장되어 있어 태블릿으로 사용 시 최대 7시간, 노트북으로 사용 시 최대 10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태블릿과 도킹에 각각 총 2개의 SD 카드 슬롯이 있어 최대 160GB까지 메모리 추가 확장이 가능하고, 비츠 오디오의 듀얼 스피커 시스템을 적용하여 뛰어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HP ENVY X2는 신세계몰, 이마트몰을 통해 판매가 이루어지며, 초기 판매가는 949,000원이다.
다나와 노트북CM 신성훈
mania5872@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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