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가 은행에서 받을 수 있는 VIP 대접을 자사 프리미엄 울트라북 고객에게
제공한다. 도시바의 프리미엄 울트라북 고객만을 위한 전용 핫라인(1899-3098)을
열고,
엔지니어를 배치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울트라북 헬프데스크'가 신설된 것.
'울트라북 헬프데스크'에는 금년부터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도시바코리아
서비스명장 선발대회’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검증된 엔지니어가 서비스를 전담한다.
울트라북 고객의 특성상 항상 제품을 휴대하고 일상 업무에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고려해, 빠르고 전문화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도시바는 플래그십 제품인 울트라북 포테제 Z시리즈에 3년이라는 무상보증기간을 적용해 업계에서 차별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번 '울트라북 헬프데스크'의 도입으로 울트라북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차인덕 대표이사는 “단기간의 성과와 손익에 치중하기보다는 신뢰성 높은 제품과 서비스가 최고의 가치라는 공감대가 있었기에 이 일이 가능했다”며 “울트라북의 확산 속도에서 알 수 있듯 국내 소비자들의 IT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졌다. 도시바도 이에 발맞춰 완성도 높은 울트라북과 그에 걸맞는 특화 서비스로 차별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또 “2013년은 도시바코리아의 12년 경험과 글로벌 서비스 네트워크가 본격적인 시너지를 내는 해가 될 것이며 ‘노트북의 원조’ 명성을 잇는 프리미엄 브랜드 구축을 위해 힘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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