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터 SSD의
국내 유통사 컴포인트(대표 유재호)가 mSATA 타입의 SSD '플렉스터 M5M mSATA'를
출시했다.
'플렉스터 M5M 시리즈'는 마벨 88SS9187 컨트롤러와 도시바 토글 메모리를 달았다. 최대 읽기속도 540MB/s, 최대 쓰기 속도 430MB/s로 작동하며, 플렉스터 고유의 트루스피드 기술로 성능 저하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mSATA SSD는 최근 급속도로 보급중인 울트라북, 태블릿PC 등 소형/경량 PC 제품군을 겨냥해 작은 크기로 만들어졌다. 무게는 9g으로 일반적인 SSD의 1/8 수준이다. 또한, 긴 사용시간 확보를 위해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력소모량을 1mW 수준으로 낮추는 DEVSLP 기능도 지원한다.
'플렉스터 M5M 시리즈'는 64GB와 128GB, 256GB 용량으로 출시되며, 128GB가 다나와 최저가 17만원, 256GB가 29만8600원에 판매된다.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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