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L 전국 PC방 토너먼트 현장 (사진제공: 라이엇 게임즈)
라이엇 게임즈가 손오공IB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전국 PC방 토너먼트가 성황리에 진행 중에 있다.
2012년 12월부터 전국 13개 지역에서 열리고 있는 LoL 전국 PC방 토너먼트 대회의 참가자가 약 1개월 만에 3,000명에 육박했다. 또한 대회에 대한 참가 지원자는 실제 참가지의 2배에 달한다.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LoL 전국 PC방 대회에 지원한 플레이어는 총 3만 6천 명으로, 2012 런던 올림픽에 참가했던 전세계 선수(1만)와 비교하면 3배를 훌쩍 넘는 수준이다.
구체적으로 지난 12월부터 LoL 전국 PC방 토너먼트와 관련해 6주 간 서울, 인천, 부산, 대전, 광주 등 전국 13개 지역(제주 지역은 격주 진행)의 총 75개 PC방에서 LoL 전국 PC방 토너먼트 대회가 개최됐다. 그간 온라인 지원 및 선발을 통해 총 2,975명의 아마추어 플레이어가 참가했으며, 대회 참가가 확정된 이 중 99% 이상이 실제 대회 현장에 함께 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매주 전국대회마다 전문 운영 요원들을 투입해 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한정판 스킨 ‘프랑켄티버 애니’를 비롯해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G100 PC방 에디션 등 풍성한 상품을 증정했다.
이번 대회에 대해 PC방 업주 측은 "진행 요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체계적인 대회 운영으로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으며, 플레이어들은 대회참가는 물론 관전도 재미있었다며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권정현 라이엇 게임즈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은 "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 덕에 더 많은 곳에서 더 많은 플레이어분 들과 함께 PC방 토너먼트를 마련하고 있다”라며 “LoL 전국 PC방 토너먼트 대회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PC방과의 윈-윈은 물론 아마추어 e스포츠 팬들의 즐거움을 키우기 위해 꾸준한 노력 이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라이엇 게임즈는 2012년 5월부터 약 7개월 간 전국에서 PC방 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매주 8개 지역에서 펼쳐진 해당 대회가 인기를 끌자, 12월 말부터 대회 진행 지역을 기존 8개 지역에서, 13개 지역으로 확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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