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피닉스의
국내 유통사 이노베이션티뮤(대표 이광재)가 비트피닉스(BITFENIX)의 ITX 규격 PC케이스
'프로디지(Prodigy)'의 신규 색상 2종을 출시한다.
프로디지의 신규 색상은 오렌지, 레드로 기본적인 내외부 구성은 이전에 출시된 프로디지 제품과 동일하다. 깔끔한 디자인과 폭넓은 확장성을 갖춘 비트피닉스 프로디지는 ITX 규격의 메인보드를 달 수 있고, HTPC나 홈 네트워크 PC에 적합하다.
최대 320mm 길이의 그래픽카드를 꽂을 수 있으며, 총 5개가 준비된 3.5인치, 2.5인치 공용 베이를 포함해 총 10개의 2.5인치 규격의 저장장치 배치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온 보드 형태의 USB 3.0 외부 포트를 지원하며, 5.25인치 광학 드라이브 베이도 배치했다.
여기에 ITX나 미니 규격의 파워가 아닌 일반 ATX 규격의 파워 장착이 가능해 안정적인 전원 공급이 가능하고, 앞뒷면에 120mm 고성능 팬을 달아 효과적으로 쿨링할 수 있고, 5.25인치 베이를 포함한 저장장치 베이 전체를 제거 시 240mm 규격의 대형 수냉 쿨링용 라디에이터를 달 수 있다.
김재원 이노베이션티뮤 전략영업부 대리는 "비트피닉스의 프로디지 제품은 이전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왔던 비트피닉스만의 도장 기술인 소프트터치(SofTouch)를 비롯해 프로디지를 통해 처음 선보인 파이버플렉스(FyberFlex) 신 소재 등 다양한 기술들이 접목됐다"라고 전했다.
비트피닉스의 프로디지 신규 색상 오렌지, 레드의 가격은 8만원 대로 2년의 제품 보증 기간을 갖는다.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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