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및 웹게임 전문개발사 간드로메다는 지난 2월 1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웹삼국지2'가 두 번째 ‘현덕’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웹삼국지2'는 공개서비스 첫날부터 1번째 ‘맹덕’서버가 포화상태에 도달하여 다음날 2번째 서버 ‘현덕’을 긴급히 추가했다


▲ '웹삼국지 2'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간드로메다)
모바일 및 웹게임 전문개발사 간드로메다(GandromedA)는 지난 2월 1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웹삼국지2'가 두 번째 ‘현덕’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웹삼국지2'는 공개서비스 첫날부터 1번째 ‘맹덕’서버가 포화상태에 도달하여 다음날 2번째 서버 ‘현덕’을 긴급히 추가했으나 이용자 증가 추이가 지속되어 긴급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간드로메다 관계자는 “기대 이상의 열기를 보내주신 유저들의 호응에 부응하고자 즉각적으로 서버를 추가하고 긴급점검을 실시했으나 부족한 점이 많았다”며, “이용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 드리며 더욱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웹삼국지2’는 ‘웹삼국지’의 정식 후속작으로 정통 전략시뮬레이션 웹게임을 표방한다. 전작에는 없던 위, 촉, 오의 ‘국가 세력전’과 ‘시나리오 모드’ 강화로 역사적 전투에 더욱 충실한 것이 특징이며, 지난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역사적 미녀와 함께하는 '비원' 시스템과 600여명의 장수와 300여 개의 특수기술 등으로 전작보다 게임성이 더욱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은 게임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