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노트북 공식
유통사 엔씨디지텍(대표 진건도)이 브라조스 플랫폼을 단 울트라슬림북 X370
E2-2000 SKY 모델과 클래식북 CR650 E2-2000 PLUS 모델을 내놨다.
이 모델은
2세대 브라조스 퓨전 기술의 최신 플랫폼이 들어갔다. APU 중앙처리장치(AMD
E2-2000 CPU)와 그래픽 프로세서(AMD Radeon HD7340 GPU)를 결합한 퓨전 가속처리장치(Accelerated
Processing Unit)가 적용된 이 노트북은 타 CPU 플랫폼에 비해 적은 전력소모를 자랑한다.
또 CPU 점유 자원을 떨어뜨려 멀티태스킹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앞서 X시리즈로 각광을
받아온 신규 제품 X370 E2-2000 SKY 모델은 1.4Kg의 초박형 디자인을 했다. 13인치
HD급(1366x768) 화면을 탑재하고도 무게가 가벼워 스타일과 이동성 모두를 만족시킨다.
또 오타율이 감소되는 치클릿 키보드가 적용됐고 SRS 프리미엄 사운드가 내장되어
풍부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15.6형의 화면에
HD급(1366x768) 고해상도 모델의 프리미엄 노트북 C시리즈 CR650 E2-2000 PLUS 는 DDR3
4GB 메모리를 기본적으로 제공해 따로 업그레이드 할 필요가 없다. 자카테(Zacate)
E2-2000 CPU와 AMD 라데온 HD7340 GPU를 내장한 퓨전 APU가 들어갔고, USB 3.0을
지원해 빠른 전송속도를 보여준다.
한편 엔씨디지텍은 MSI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사은품을 증정한다. X370 E2-2000 SKY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무선마우스와
이어폰, MSI 도난방지 보안락 프로그램을, CR650 E2-2000 PLUS 구매자에게는
HDD와 SSD 등 추가 스토리지를 탑재할 수 있는 멀티부스트, 무선마우스와 MSI 도난방지용
락 등이 증정된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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