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가 안드로이드
태블릿PC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년 전 터치패드 태블릿과 웹OS(webOS) 스마트폰을 내놨다가 쓴 맛을
경험한
HP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이용한 또 다른 태블릿PC를 선보일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해외IT매체 더버지(The Verge)는
제보자의 말을 인용해 HP가 엔비디아의 테그라4를 장착한 태블릿을 빠른 시일 내에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 추수 감사절 이후에 또 다른 모델을 선보일 수 있다고
전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이용한 태블릿PC를 조만간 선보이고, 가을에 두번째
모델을 내놓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제품에 대해 구체적인 사양은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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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웹OS 태블릿 ‘터치패드’
한편 지난 9월에는 HP 최고경영자(CEO)인 맥휘트먼이 스마트폰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가 시간이 다소 지난 이후에, 스마트폰 출시 계획이 없다며 말을 번복한
바 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