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노트북
공식수입사 컴포인트(대표 유재호)가 지난해 말 부산광역시에서의 쇼룸 및 서비스센터
오픈에 이어 14일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에서도 기가바이트 노트북
및 주변기기 제품군의 서비스센터와 오프라인 전시판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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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점은 서비스센터와 전시판매장이 동시에 마련되어 있다. 이 곳에는 다년간의
경력을 통해 전문기술을 확보한 기술직을 배치해,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진단하고 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노트북 수리를 타사대비 50% 이상 저렴하게 제시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위치는 광주의 대표적인 전자제품 유통상가인
서구 화정동 금호월드다.
대구광역시에도
기가바이트 노트북 오프라인 전시판매장을 개설했다. 대구의 대표적인 전자제품
쇼핑몰인 북구 산격동 대구유통단지에 위치한 판매장은 제품 구입전 고객의 문의에
대해 명쾌한 답변이 가능하도록 전문상담사가 배치되어 있다. 전문상담사는 사용용도와 고객에
따라 맞춤형 제품을 추천, 합리적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