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16:10 비율의 30인치 광시야각 "모니터"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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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전문 제조 기업 퍼스트세미컨덕터(대표 박노성)가 30형 16:10 광시야각 모니터 'F300G L SPECIAL'를 출시했다. 'F300GL SPECIAL'은 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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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전문 제조 기업 퍼스트세미컨덕터(대표 박노성)가 30인치 화면크기에 16:10 비율을 지원하는 광시야각 모니터 'F300GL SPECIAL'를 출시했다.

 

'F300GL SPECIAL'은 광시야각 패널을 채택해 상하좌우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정면에서 보는 것과 같이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또 차세대 멀티미디어 단자인 HDMI를 달아 비디오 게임기, 블루레이 플레이어, 캠코더 등 다양한 차세대 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 2560 x 1600 해상도와 6ms의 빠른 응답속도를 지원하는 이 제품은 1000:1의 명암비와 370cd/m2의 밝기로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할 때 또렷하고 자연스러운 영상을 보여준다.


이외에도 4:3 및 16:10의 고정종횡비 기능과 아날로그 신호시 화면을 최적의 상태로 설정을 해주는 자동조정 기능이 들어갔으며 제품 후면에는 200mm x 100mm 베사홀이 있어 다기능 스탠드 또는 벽걸이로도 활용할 수 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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