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노트북
공식수입사 컴포인트(대표 유재호)가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 칩셋인 7 시리즈
GT730M GPU(그래픽프로세서)를 탑재한 U2442D 울트라북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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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442D 울트라북은 GT640M, GT650M GPU를 장착해 고성능 3D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SV (Standard Voltage : 표준전압) 방식의 CPU를 넣어 동작 속도가 25% 가량
빠른 이 제품은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를 기본으로 장착해 각종 프로그램을
빠르게 실행, 쾌적한 컴퓨팅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추가로 장착한 듀얼스토리지 모델의 경우 빠른속도와 함께 대용량 저장공간까지
함께 갖추고 있다.
컴포인트 관계자는 “지포스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7시리즈는 이전 세대에 비해서 전력 소모량은 적고 그래픽 성능은 높다"라며
"신제품은 가벼운
무게와 장시간의 배터리 사용시간을 요구하는 울트라북 사용자에게 게임성능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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