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화), 아키에이지 테스트 서버에 새로운 콘텐츠가 업데이트 되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새로운 주거지역과 퀘스트 그리고 건조 기후 축산물 '야타'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아키에이지 콘텐츠 중 건조 기후 가축물 야타는 염소와 젖소만 기르던 축산업계에 큰 변화를 줄 것이라고 예상된다. 이번 시간에는 축산업자들의 큰 이윤을 불러올 만한 신규 가축 ‘야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지난 23일(화), 아키에이지 테스트 서버에 새로운 콘텐츠가 업데이트 되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새로운 주거지역과 퀘스트 그리고 건조 기후 축산물 '야타'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아키에이지 콘텐츠 중 건조 기후 가축물 야타는 염소와 젖소만 기르던 축산업계에 큰 변화를 줄 것이라고 예상된다. 이번 시간에는 축산업자들의 큰 이윤을 불러올 만한 신규 가축 ‘야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새끼 무지개 야타’는 ‘가축 상인’에게 2골드 50실버로 구입할 수 있다. 완전히 성장하는데 1일 10시간 정도 걸리며 건대 기후에서는 더욱 빨리 자란다. '새끼 무지개 야타'는 다 성장하면 ‘수컷 무지개 야타’ 또는 ‘암컷 무지개 야타’ 중 한가지로 변하게 된다. '수컷 무지개 야타'는 암컷을 임신시킬 수 있으며 임신한 암컷에게서 '새끼 무지개 야타'를 얻을 수 있다.

▲ 아키에이지의 야타, 이제는 타지 말고 기르도록 하자
아키에이지의 신규 가축물 야타는 건조 기후에서 약 10시간마다 털깎기로 ‘야타털’과 낮은 확률로 ‘무지개빛 야타털’을 획득할 수 있는데, 해당 아이템들로 이번 패치를 통해 최초로 공개되는 아키에이지 '꾸밈옷' 제작재료로 필요한 ‘무지개빛 야타실’을 만들 수 있다. 야타털은 보통 한 번에 8개 정도 얻을 수 있으며 도축 시 야타고기는 17~20개, 생가죽은 30개를 얻을 수 있다.

▲ '무지개빛 야타실'을 만드는데 필요한 '야타털'과 '무지개빛 야타털'
글: 게임메카 박한진 기자(starlion21@gamemeca.com)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