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국내
공식 수입사 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이 듀얼 HDMI, 듀얼 기가비트 랜과 온-보드
미니 PCI-E 슬롯을 지원해 확장력과 커스터마이징이 용이한 메인보드 '기가바이트 GA-B75N'를 출시했다.
'기가바이트 GA-B75N'은 인텔 B75
칩셋을 기반으로한 미니-ITX (17cm x 17cm) 플랫폼으로,
듀얼 HDMI를 지원해 PC 모니터와 HDTV를 동시에 연결하거나 HDTV와 디지털 오디오
시스템을 연결해 더욱 개선된 영상과 사운드를 체험 할 수 있다. 또 듀얼 기가비트
랜을 통해 네트워크 속도를 높이고 게이밍 서버 및 사설 네트워크를
동시에 접속하는 랜 파티(LAN Party) 게임에도 최적화됐다.
GA-B75N 메인보드는 미니-ITX 플랫폼만의 장점과 특징을 극대화하기 위해 온-보드 미니 PCI-E 슬롯을 탑재했다. 온-보드 미니 PCI-익스프레스 슬롯에 별도의 무선 네트워크 카드(Half-Size)를 장착할 경우 WiFi를 사용할 수 있어 인터넷 회선위치에 따른 공간 제약 없이 편리하게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 할 수 있다. 또 인텔 계열의 무선 네트워크 카드를 장착하면 사양에 따라 WiDi(무선 디스플레이 기술)를 사용할 수 있어 HTPC 및 오피스 환경에서 높은 유연함을 자랑한다.
GA-B75N 메인보드는
내구성 강화 및 안정성 극대화 기술인 울트라 더블4 클래식에100% 일본산
솔리드 캐패시터가 장착됐다. 발열 해소는 물론, 습기와 정전기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시스템 오동작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메인보드의 수명은 높였다. 제품의 가격은
11만원 후반대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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