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락(ASRock)의
국내 유통사 디앤디컴(대표 노영욱)은 B75 칩셋을 탑재한 애즈락 메인보드 2종 'ASRock
B75M R2.0'과 'ASRock B75 Pro3-M'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ASRock B75M R2.0'은 기존가에서 3천원 인하된 6만원 후반대의 가격에 판매되고, 'ASRock B75 Pro3-M'은 기존가에서 7천원 인하한 7만원대 중반의 가격에 판매된다.
두 제품 모두 SATA3를 3개씩 달아 빠른 속도로 주변기기를 이용할 수 있고, USB3.0 헤더 장착으로 제품의 확장성을 높였다. 여기에 올솔리드 캐패시터로 제품의 안정성을 높였다.
특히 'ASRock B75M Pro3-M'은 메모리 슬롯 4개를 달아 높은 확장성을 자랑하고, 7.1채널 오디오를 지원한다. 'ASRock B75M R2.0'은 '크로스파이어(CrossFire) X' 기능을 넣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멀티그래픽을 이용할 수 있다.
디앤디컴 마케팅팀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보급형인 B75 메인보드의 가격을 인하하게 됐다. 특히 B75M R2.0은 판매수익의 1%를 소년소녀가장돕기에 쓰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두 제품은 디앤디컴의 3년 무상 A/S 정책이 적용된다.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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