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박재천)가 맥 운영체제(OS)의 멀티터치 제스처를 지원하는 ‘로지텍
맥용 충전식 트랙패드 T651’을 출시했다.
'충전식 트랙패드
T651’는 멀티터치 기능을 탑재해 클릭, 스크롤, 스와이프(옆으로 밀기), 확대
및 축소 등 다양한 제스처를 지원한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글라스 표면은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탐색을 가능하게 해주고, 노트북 터치패드보다 넓은
터치면은 맥 OS의 다양한 멀티터치 제스처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또 내장형 정밀 센서와 지문과 긁힘 방지 기능을 갖춰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T651’은
USB 케이블을 통해 충전하는 방식으로 배터리 교체 걱정이 없다. 충전 중에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완충 시 약 한달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 온오프 스위치를 통해 효율적으로
전원 관리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무선 연결로 최대 9미터 범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사용 할 수 있다. 가격은 9만9000이다.
로지텍 소비자 컴퓨팅 플랫폼 브랜드 개발 부사장 마이크 컬버는 “최근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맥 전용 신제품들은 맥의 장점을 더욱 부각시켜주는 것은 물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라며 “이번에 출시한 충전식 트랙패드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인체공학적인 디자인과 스마트한 전원 관리 기능으로 맥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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