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니터
제조기업 벤큐의 한국지사(지사장 소윤석)가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부문의 갬빗
게이밍(구 M5)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벤큐가 후원하는 갬빗
게이밍은 LOL 경기에서는 세계적으로 기량을 인정받고 있는 팀이다. 국내에도 많은
팬을 갖고 있는 갬빗 게이밍은 지난 1월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펼쳐진 IEM 시즌7 글로벌챌린지
LOL 부문에서 아주부 프로스트와 아주부 블레이즈를 차례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고수페퍼로 친숙한 에드워드, 알렉스 이치 그리고 다이아몬드 프록스
등의 정상급 선수들이 포진해있다.
벤큐 관계자는 "벤큐는
e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IEM 및 MLG 등의 세계적인 대회를
다년간 후원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온게임넷 LOL 챔스의 스폰서로 참여하는 등 열정적으로
활동 중"이라고 말했다. 또 "벤큐의 XL2420T, XL2411T 및 RL2450HT 등은 게이머들의 요구를 정확하게
반영한 모니터"라며 "끊임없는 노력으로
정상에 선 갬빗 게이밍의 정신이 벤큐와 함께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벤큐 XL2411T
한편 갬빗 게이밍은
5부터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IEM 시즌7 월드챔피언십에 출전한다. 국내 팀으로는 LG-IM과
CJ엔투스 블레이즈, SK텔레콤 T1 등이 함께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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