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온라인 게임 '그랜드체이스', '엘소드', '파이터스클럽'을 개발한 게임회사 KOG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필리핀 세부에서 3박 4일간 해외 워크숍을 진행했다. KOG 해외 워크숍은 전 직원이 세계 유명 지역을 탐방하며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가 4번째이다

▲ 전직원이 해외 워크샵을 다녀 온 KOG (사진 제공: KOG)
인기 온라인 게임 '그랜드체이스', '엘소드', '파이터스클럽'을 개발한 게임회사 KOG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필리핀 세부에서 3박 4일간 해외 워크숍을 진행했다. KOG 해외 워크숍은 전 직원이 세계 유명 지역을 탐방하며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가 4번째이다.
특히 올해는 필리핀 법인 설립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하게 된 인연으로 현지 문화권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필리핀을 선택했다.
전 직원에게 해외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워크숍은 필리핀 전통 공연과 파라세일링, 스쿠버 다이빙 체험을 비롯하여 현지를 가장 잘 표현하는 영상제작 미션 등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배용철 경영팀장은 “KOG는 전 직원들이 글로벌 문화를 함께 체험하며 전 세계 다양한 고객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하고 있다. KOG 해외 워크숍은 만족도가 매우 높아서 앞으로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필리핀 워크숍에서 KOG를 알고 있는 많은 필리핀 고객들을 만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었다”고 말했다.
KOG는 해외 워크숍 외에 젊은이들에게 유명인사와의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는 KOG 아카데미와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사내대학, 매주 파트별 세미나를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있다.
한편 자사가 개발한 게임인 '그랜드체이스'와 '엘소드', '파이터스클럽'을 해외 20여개 국가에 성공적으로 서비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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