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기본기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를 끌었던 마이크로닉스의 파워서플라이 클래식 시리즈가 ‘클래식II 시리즈 500W’로 돌아왔다.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는 ‘클래식II 시리즈 500W’를 출시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0년 이후 ‘뉴 클래식 500W 액티브 PFC‘ 모델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클래식II 500W 12V 싱글 레일 85+’ 로 교환해준다.
이번 이벤트는 1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일주일간 50개 한정수량으로 진행되며, 9900원의 보상가격을 지불하거나 보상판매 대상 제품을 본사로 발송하면 ‘클래식II 시리즈 500W’를 택배로 배송받는다. 고객들은 제품을 본사로 발송하거나 새 제품 수령시, 3~4천원의 택배비만 부담하면 된다.
한미마이크로닉스 관계자는 “2010년 기준으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무상 AS기간이 거의 끝나기 때문에 해당 고객들은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면 새로운 무상 3년 AS보증기간의 혜택을 받게 된다”며 “새로운 제품도 받고, 무상기간도 새롭게 갱신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 출시한 ‘클래식II 시리즈 500W’는 표준 ATX타입으로 탄탄한 기본기를 자랑한다. 냉각팬은 120mm 사양으로 온도에 따라 회전 속도를 조절하는 오토 팬 컨트롤 기능이 탑재됐으며 정숙한 PC환경을 구현한다. 최대 85%의 뛰어난 출력 효율에 다양한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이윤정 기자 ityoon@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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