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포스로 ‘툼레이더’를 즐기는 사용자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엔비디아가 ‘툼레이더’에 최적화된 그래픽 드라이버 ‘지포스(Geforce) 314.21 베타’를 공개했다. 이 드라이버는 툼레이더에서 프레임 레이트가 올라가지 않는 문제를 해결했다.
엔비디아 드라이버 개발 담당 크리스 다니엘(Chris Daniel)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툼레이더 게임 출시에 맞춰 드라이버를 내놓고 싶었지만 게임 롬을 입수할 수 없었다”며 최적화 드라이버가 늦어진 사유를 설명했다.
이 드라이버를 사용하면 지포스 GTX680에서 최대 45% 가량 성능향상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김형원 기자 akikim@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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