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IN WIN'사의
국내 공식 파트너 엑슬비젼코리아(대표 방응철)가 0.7T 고강도 샤시로 제작된 미들형 케이스
'IN WIN GT1 그란투리스'를 내놨다.
IN WIN GT1 그란투리스모
제품군은 편리하게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장착할 수 있도록 이지스왑(EZ-SWAP)
도킹커넥터를 채용하고 팬컨트롤러와 20mm 쿨링팬 3개, 측면에 윈도우 패널을 장착했다.
또 인터널 온보드헤더 방식 USB3.0 단자를 넣고, SECC 0.7T 고강도 강판샤시와
CPU 마운팅 홀, 선정리홀 및 각종 디바이스 장착의 스크류리스를 제공한다.
고밀도
내외장 페인팅 코팅기술을 통해 섬세한 도색처리와 벗겨짐 방지를 최소화한 이 제품은
전면에 HIVE(벌집) 커버를 달아 탈부착 할 수 있다. 또 4+4핀 보조전원
선정리홀과 미세전류 방지를 위한 접지와이어를 제공하고, 내부 HDD 베이에는
이지스왑 도킹커넥터를 4개까지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나뉘며
가격은 4만9000원에 판매한다.
엑슬비젼코리아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된 IN WIN GT1 그란투리스모 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 오는 27일 출시예정인 한정판 IN WIN D-FRAME 제품에도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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