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변기기
전문 제조업체 앱코(대표 이태화)가 USB포트를 제공하고 오디오잭의 먼지 유입방지용
고무마개를 제공하는 케이스를 3만원대에 출시한다.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구성된
'바이퍼 USB3.0' 모델이다.
'바이퍼 USB3.0'은 미들타워 케이스로 전후면에
각각 120mm 쿨러가, 그리고 윗면에도 120mm 쿨러가 2개 마련돼 있다. 최대 290mm의
여유 있는 공간으로 큰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는 것도 문제가 없다.
앱콘 관계자는
"소비자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5만원대에서 볼 수 있는 제품 구성을 3만원대에
선보이게 됐다"며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앱코는 기본 바이퍼
케이스를 구매한 고객에게도 고무마개를 별도로 제공한다. 앱코에 신청하면
간단한 절차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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