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유통 전문
기업 대원CTS(대표 정명천)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난 23일 광명실내체육관에서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 대원CTS는 지난 1년간의 실적을 발표하고 우수사원을 표창했다. 또 업무효율성 향상을 위한 직원행동양식의 내용을 담은 3&3 캠페인을 발표했다. 창립기념식이 끝난 후에는 직원들 간의 친밀을 도모하고, 목표 달성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대원CTS는 HP,
시게이트, LG전자, 델, 마이크로소프트(MS) 등 약 30여개에 이르는 세계적인 기업들과
계약을 맺고, IT제품을 유통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분석과학 분야에도
진출, 성분분석기기를 유통중이며, 서울의대 법의학교실과 손잡고 유전자(DNA) 분석 국산화에도
힘쓰고 있다.
또 대원CTS의 2013년도 매출액 목표는 5500억원이며,
창립 30주년인 2018년에는 매출 1조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