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PC부품의
가격 상승으로 인해 PC조립을 망설이는 소비자를 위해 스카이디지탈(대표 배정식)이
고효율 파워서플라이 가격을 인하했다. 정격출력 600W의 고효율 파워 ‘PS3-600KO
86% ActivePFC v2.31’의 판매가격을 10% 내리기로 한 것. 행사는 오는 4월 24일까지
한달 동안 진행된다.
대상 모델은 ‘PS3-600KO 86% ActivePFC v2.31’으로
기존 판매가격인 5만9000원에서 10% 인하된 5만3000원에 판매한다. 또 80PLUS 브론즈
인증을 받은 모듈러 방식의 ‘PS3-750 Bronze 80PLUS’도 13만9000원에서 17% 인하된
11만5000원에 판매한다.
스카이디지탈의 ‘PS3-600KO
86% ActivePFC v2.31’는 정격출력 600W의 80PLUS 브론즈 규격에 준하는 86%의 고효율
제품으로 일반적인 75% 효율의 보급형 파워 대비 약 12.8%의 사용전력을 줄일 수
있다. 하루 8시간 동안 PC를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1년에 약 5만원 이상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또 +12V출력은 싱글레일로 설계되어 최신 하드웨어에 대한
대응력이 높고, PCI-E커넥터는 듀얼 그래픽카드 사용자를 위해 2개를 기본으로 지원한다.
이외에도 과전압, 과부하, 과전류, 단락(쇼트) 보호회로가 내장되어 있으며, 액티브(Active)
PFC 설계로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켰다.
스카이디지탈은
“이번 가격인하는 최근 PC부품 가격상승으로 PC조립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위해
준비한 것”이라며, “최근 출시된 고사양의 그래픽카드와 함께 게이밍PC 조립을
앞둔 소비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 관련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