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울트라북, ‘iF 디자인 어워드’서 독창성 인정받아

/ 2
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가 자사 울트라북의 두 개 모델이 세계적인 ‘iF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 nal Forum Design Award)’에서 제품디자인 부문에서 수상
제목 없음


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는 자사  울트라북의 두개 모델이 세계적인 ‘iF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제품디자인부문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울트라북은 국내에서도 출시된, 21:9 화면 비율의 울트라북 ‘새틀라이트 U840W’와 슬라이드와 틸트 컨셉의 울트라북 컨버터블 ‘새틀라이트 U920t’이다. 두 제품은 독창성과 사용자 편의성에서 디자인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새틀라이트 U840W은 세계 최초로 21:9 시네마틱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이다. 극장용 와이드스크린 포맷인 2.35:1 화면비로 제작된 영화를 원본 느낌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세계적인 음향기기 전문그룹인 하만카돈의 최상급 스피커를 탑재했다. 마감이 돋보이는 슬림한 알루미늄 케이스에 브라운 러버코팅을 투톤으로 적용한 소재의 독창성도 높이 평가 받았다.

 

▲ 새틀라이트 U840W

새틀라이트 U920t는 태블릿의 휴대성과 울트라북의 생산성을 겸비한 컨버터블 모델이다. 도시바만의 설계기술인 ‘슬라이드& 틸트’ 구조로 슬라이딩이 부드럽고, 디스플레이를 받쳐주는 힘이 단단하다.화면 각도 조절이 자유로워 사용자 눈높이나 장소에 관계없이 최적의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는게 장점이다. 태블릿으로 사용할 때는 한 손으로 잡을 수 있으며, 디스플레이 하단에는 DSLR 카메라처럼 러버 핸드그립이 적용되는 등 인체공학적 디자인에서 호평을 받았다.

 

▲새틀라이트 U920t

한편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디자인, 품질, 소재 적합성, 혁신성, 환경친화성, 편리성 브랜드 가치 등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중심으로 1954년부터 매년 각 분야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으며, 디자인업계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에서 최고의 공신력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상품지식 전문뉴스 미디어잇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