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 인기 절정 키보드 "스톰엑스K3" 재입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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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사 제닉스(대표 김병학)가 새로운 게이밍 브랜드인 스톰엑스(STORM-X) 시 리즈가 재입고 됐다고 밝혔다. 스톰엑스(STORM-X)시리즈는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업체 제닉스(대표 김병학)는 게임 전용 키보드인 '스톰엑스(STORM-X) 시리즈' 물량을 확보.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스톰엑스는 1월초 출시돼 초기 물량이 보름판에 완판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스톰엑스(STORM-X)시리즈는 게이밍에 충실한 사양을 갖추고 있으며 기존 프리미엄 브랜드인 테소로(Tesoro)에 비해 다소 저렴한 중저가 제품이다.
 


 스톰엑스 K3는 블랙, 레드, 퍼플의 3색 컬러 LED를 탑재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반복속도를 게이머의 필요에 따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게임에 필수적인 동시입력 기능을 갖춰 조합에 따라 6~13키를 사용할 수 있다. 또 빠른 반응속도를 바탕으로 윈도우 키 잠금 기능, 전 키 잠금기능 등 게임에 필요환 기능들을 탑재, 게이머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재입고일은 3월 28일이다.  현재 예약판매중이며 예약한 이들에게는 선착순으로 STORMX 오바로크 마우스패드를 증정한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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