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그래픽카드의 선도업체 이엠텍아이엔씨 (대표
이덕수, www.emtekinc.com)가 엔비디아의
최신 GPU 지포스(GeForce) GTX 650 Ti BOOST의 공식 발표에 발맞춰 '제논 지포스(XENON GeForce) GTC 650
Ti BOOST MAXX 2GB Twin Cool' 그래픽카드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엔비디아의
표준 설계를 준수하면서도 GPU와 메모리의 동작속도를 향상시켜 표준사양 제품보다
더 높은 성능을 발휘한다. '팩토리 오버클럭'의 개념을 도입해 동작속도를
높이는 데 따르는
충분한 성능과 안정성 테스트를 마친 제품이다. 사용자들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더 높은 성능을 얻을 수 있다.
XENON GeForce GTC 650 Ti BOOST MAXX 2GB Twin Cool의 동작속도는 GPU 1,006MHz, 메모리 6,108MHz로 표준 사양인 980MHz, 6,008MHz보다 각각 26MHz, 100MHz 높다. 이런 오버클럭 덕분에 성능 역시 상위모델에 준하는 수준으로 향상됐다. 소비전력은 134W.
오버클럭에 따르는 발열의 문제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 흔적이엿보인다. 히트파이트가 채용된 방열판과 두 개의 쿨링팬을 채용,
높은 부하에서도 발열과 소음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190mm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미니타워나 준슬림형 케이스 등의 작은 케이스에도 간섭없이 장착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초심자들도 어렵지 않게 장착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한글화했으며, 3년 무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