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데스다의 모회사이자 ‘엘더스크롤 온라인’을 제작 중인 제니맥스가 새로운 상표권 ‘스타필드(Starfield)’를 취득했다. 이를 토대로 해외 업계에서는 베데스다와 제니맥스가 미공개 신작 온라인게임을 준비 중인 것이 아니냐는 전망을 제시했다.
제니맥스가 3월 22일에 취득한 ‘스타필드’의 관련 상품 및 서비스는 게임에 관련한 다양한 영역에 걸쳐 있다. 미국 특허상표국(united states patent and trademark office)의 공식 홈페이지에 명기된 정보에 따르면 ‘스타필드’는 PC와 콘솔을 지원하는 게임 소프트웨어, 인터넷 및 무선 디바이스 등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게임 소프트웨어, 온라인게임, 인터넷 등 온라인을 통해 게임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등으로 정리된다. 이 외에도 잡지나 책, 게임 팜플렛 등을 읽는 독자에게 게임에 대해 알리거나 별도의 가이드북 출간, 기타 광고에 관련한 상표권을 동시에 취득했다.
해외 업계에서는 제니맥스의 ‘스타필드’가 베데스다가 준비 중인 신작 온라인게임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베데스다는 올해 3월. 새로운 개발 스튜디오 ‘배틀크라이(Battlecry)’를 설립한 바 있다. ‘스타워즈: 구공화국’의 총책임자로 활동한 리치 보겔(Rich Vogel)이 이끄는 이 신생 스튜디오는 현재 ‘부분유료화 게임 영역을 재정립할’ 작품을 준비 중이다.
즉, 베데스다의 새로운 개발 스튜디오 ‘배틀크라이’의 설립이 알려진 직후 제니맥스가 ‘스타필드’의 상표권을 취득한 셈이다. 이를 토대로 업계에서는 ‘스타필드’가 배틀크라이가 제작 중인 온라인게임의 타이틀명이라는 전망에 무게를 싣고 있다.
현재 제니맥스와 베데스다는 '스타필드'에 대한 아무런 공식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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