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전문업체인
아치바코리아(대표
김창집)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빗(Cebit 2013)' 전시회에서 2013년 상반기에 출시할
신제품들을 선보였다.
아치바코리아는
4월 중순 출시 예정인 29형 모니터를 비롯해 신형 27형 패널을 장착한 27형 QHD모니터
등 신제품을 선보여 바이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초슬림 네로 베젤을
채택하고, 알루미늄 바디를 적용한 29형 21:9 모니터는 바이어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기존 CCFL에서 LED로 변경해 발열은 낮아지고, 색감이 좋아진
IPS LED 30형 모니터도 선보여 신제품 대응이 빠른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아치바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는 29형 21:9모니터를 비롯해 30형 IPS
LED, 27형 신형 패널 장착 제품 등 다수의 제품을 세빗2013을 통해 먼저 선보이는
것은 물론, 전시회 기간에 총 1만여대의 수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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