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국내 공식
유통사 웨이코스(대표고민종)가 엔비디아 최신 그래픽코어인 지포스 GTX 650 Ti 부스트
GPU를 장착하고 MSI 아머 쿨링 시스템을 장착한 'MSI N650GTX-TI 부스트 아머 2GD5/OC'를
내놓는다.
MSI N650GTX-Ti 부스트 아머 2GD5/OC는 기존 팬보다 성능이 향상된
'9cm 프로펠러 블레이드' 팬이 장착돼 20% 더 많은 풍량을 히트싱크 및 VGA 기판에
공급한다. 긴수명과 내구성을 제공하기 위해 고품질 All 솔리드 캐패시터를 기본
장착한 이 모델은 더욱 빠른 3D 가속 성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팩토리 OC가 기본
적용됐다. 기본 동작 클럭 뿐만 아니라 엔비디아 GPU 부스트 클럭 역시 1072MHz로
향상돼 레퍼런스 제품보다 더욱 빠르고 부드럽게 3D 게임을 즐길 수 있다.
MSI
N650GTX-TI 부스트 아머 2GD5/OC는 MSI 애프터버너 유틸리티를 기본 제공한다.
애프터버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VGA 오버클럭 & 튜닝 유틸리티인 '리바터너(Riva Turne)r'와
공식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함께 개발한 VGA 튜닝 유틸리티로, 사용자는 GPU
클럭과 메모리 클럭, 팬 스피드 등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또 MSI 그래픽카드의
현재 동작 환경에 대한 자세한 정보(모니터링 기능)도 얻을 수 있다.
신제품은
엔비디아 3D 비전 서라운드 기술을 통해 단일 그래픽 카드만으로 최대 4개(3D 디스플레이
3개 + 2D 디스플레이 1개)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다. 멀티 모니터 구성 환경에
유용하다. 이 제품의 가격은 20만원 초반 대이며, AS 기간은 무상 3년이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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